학습 현장에서 온톨로지가 적용되는 방식
학생이 문제를 풀면 DASANA는 정답 여부만 저장하지 않습니다. 각 풀이 단계를 개념, 선행 관계, 빈번한 오답 패턴이 연결된 온톨로지에 매핑해, 어려움의 원인이 어디인지 진단합니다. 즉, 단순한 실수인지, 선행 개념의 공백인지, 현재 개념 이해의 불안정성인지 구분합니다. 이 진단을 바탕으로 다음 학습 행동이 정해집니다. 누군가에게는 짧고 집중된 설명이, 다른 누군가에게는 순서를 바꾼 연습 세트나 복습 경로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. 학습 데이터가 쌓일수록 이 구조화된 지식은 더 정교해지고, 추천은 더 개인화됩니다.
이 워크플로는 DASANA의 기술 파트너 Partenit와 함께 운영되어, 지식 파이프라인이 실제 수업 환경에서도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도록 유지됩니다.